카카오톡 파일 전송 용량은 사진·동영상·파일 종류마다 1회 전송 기준 최대 300MB입니다. 이 선을 넘으면 대화방에서 전송 자체가 걸리고, 300MB보다 큰 파일을 자주 주고받는다면 유료 톡클라우드가 최대 1GB까지 열어주는 별도 경로가 있습니다.
유형별 전송 한도와 초과 시 안내는 카카오 고객센터 도움말에서 원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파일 전송 용량 도움말화면 하단에 사진·동영상·파일·음성메시지 항목이 함께 정리돼 있습니다.
카카오톡 파일 전송 용량이란 한 번의 전송에서 대화 상대에게 보낼 수 있는 사진·동영상·파일 각각의 최대 크기를 말합니다. 세 유형은 같은 숫자를 쓰지만 계산 방식은 따로 매겨집니다.
| 전송 유형 | 1회 최대 전송량 |
|---|---|
| 사진 | 300MB |
| 동영상 | 300MB |
| 파일 | 300MB |
| 음성메시지 | 최대 5분 |
■ 유형별 전송 가능한 멀티미디어 용량 • 사진 1회 전송 시: 최대 전송량 300MB • 동영상 1회 전송 시: 최대 전송량 300MB • 파일 1회 전송 시: 최대 전송량 300MB • 음성메시지: 최대 5분 이 기준은 대화방 하나에 특별히 더 넓은 한도를 주지 않고 모든 대화방에 똑같이 적용됩니다.
사진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르면 파일 하나하나가 아니라 전체 묶음이 300MB를 넘는지로 판단되는 경우가 많아, 고화질 사진을 여러 장 골랐을 때 유독 막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용량 초과는 오류 메시지가 크게 뜨지 않고 전송 버튼을 눌러도 진행이 멈추거나 실패로 끝나는 방식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네트워크 문제로 오해하고 재시도만 반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용량을 초과할 경우 전송에 제한이 있으므로 전송할 파일의 용량을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송 전에 파일 크기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가장 빠른 예방책입니다.
1보내려는 파일을 길게 눌러 속성이나 정보에서 실제 용량(MB)을 확인합니다.
2300MB를 넘으면 압축 앱으로 줄이거나, 여러 파일로 나눠 각각 전송합니다.
3그래도 크다면 유료 톡클라우드로 보내거나, 다른 전송 수단으로 대체합니다.
여러 장을 골랐을 때만 막힌다면 한 장씩 나눠 보내는 방법으로도 같은 자리에서 바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카오톡은 채팅방에 동영상을 바로 붙이면 화질을 낮춰 전송하는 경우가 있어, 원본 그대로 넘기고 싶을 때는 사진·동영상이 아니라 파일 항목으로 보내야 합니다.
동영상을 파일로 전송하면 변환 없이 원본 그대로 전송됩니다. 카톡 파일 용량 한도인 300MB 안에만 들어오면 화질을 깎지 않고 그대로 상대에게 넘길 수 있습니다.
1대화 입력창 왼쪽의 + 표시를 누릅니다.
2'파일에서 선택' 또는 '앨범에서 선택' 중 원하는 항목을 고릅니다.
3원본으로 보내려는 동영상을 골라 파일 형태로 전송합니다.
이렇게 보낸 동영상은 용량 자체는 줄지 않으므로, 원본 화질과 300MB 한도 중 하나를 선택하는 절차라고 보면 됩니다.
300MB로도 부족하면 기본 전송 기능 대신 톡클라우드라는 별도 구독 서비스를 거치는 방식이 있습니다. 채팅방 대화가 아니라 톡클라우드 화면 안에서 파일을 주고받는 구조입니다.
채팅방에서 최대 1GB 파일까지 바로 전송할 수 있어요. 사진, 동영상, 문서도 간편하게 주고받아 보세요! 무료 기본 전송의 300MB보다 세 배 넘게 넓은 한도라, 영상 원본이나 대용량 문서를 자주 주고받는 경우에 맞는 방식입니다.
톡클라우드는 대화 백업 용도로도 쓰이지만 여기서는 전송 용량을 늘리는 별도 통로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가입·해지와 저장 용량 상품 구성은 카카오톡 백업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PC로 파일을 보낼 때마다 확인 창이 뜨는 게 번거롭다면, 이 창은 실수 방지용 설정이라 원하는 대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 파일 전송 팝업 설정 방법 • 카카오톡 PC 버전> 더보기(…)> 환경설정(⚙️)> 채팅> '파일 전송 시 확인하고 보내기' 설정 이 항목을 꺼두면 파일을 끌어다 놓는 즉시 바로 전송되고, 켜두면 보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파일을 급하게 보내는 실수가 잦다면 켜두는 쪽이 안전하고, 반복 작업이 많다면 꺼서 속도를 우선할 수 있습니다.
"파일이 안 보내져요", "전송이 멈춰요" 같은 문의는 대부분 용량 문제이지만, 아닌 경우도 섞여 있어 순서대로 짚는 편이 빠릅니다.
1파일 용량이 300MB를 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2와이파이·데이터 연결 상태를 확인하고, 불안정하면 연결을 바꿔 다시 시도합니다.
3PC라면 파일 전송 팝업이 다른 창 뒤에 숨어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4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한 뒤 다시 시도합니다.
5그래도 안 되면 파일을 나눠서 보내거나 톡클라우드로 전환합니다.
상대방이 받은 파일을 다시 못 여는 상황은 전송이 아니라 저장 기간 쪽 문제이므로, 그 경우는 카카오톡 받은 파일에서 따로 확인하는 게 맞습니다.
1회 전송 기준 300MB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르면 전체 묶음 용량으로 계산되는 경우가 많아 한 장씩 나눠 보내면 통과되기도 합니다.
기본 전송은 동영상도 300MB 한도가 같습니다. 더 큰 파일은 압축하거나 톡클라우드로 대체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파일을 나눠서 여러 번 전송하거나, 최대 1GB까지 열리는 톡클라우드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기본 전송 한도 자체는 기기와 관계없이 같은 300MB 기준입니다. PC는 전송 전 확인 팝업을 켜고 끄는 설정만 따로 있습니다.
용량과 연결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원인을 못 찾으면 고객센터 도움말에서 유형별 안내를 다시 확인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유형별 전송 용량, 초과 시 안내, 동영상 원본 전송, PC 팝업 설정, 톡클라우드 전송 한도는 아래 카카오 공식 도움말과 서비스 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확인일은 2026년 9월 18일입니다.
카카오 고객센터 — 유형별 전송 가능한 멀티미디어 용량
묶음 전송이 몇 장부터 막히는지는 대화방에서 사진을 하나씩 늘려가며 전송을 눌러보면 그 자리에서 바로 확인됩니다.
이 페이지는 기준일 2026-09-18 기준의 비공식 정보이며 카카오와 관련이 없습니다. 전송 용량과 화면 문구는 홈에서 이어지는 카카오톡 공식 도움말에서 최종 확인하세요.